캥거루는 유대목 캥거루과에 속하는 동물입니다.



캥거루는 호주뉴질랜드, 뉴기니 지역에서 발견되며 호주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호주의 사막은 매우 더운 기후를 기지고 있으며,


그로 인해 다양한 생명체가 서식하기 불가능하지만 캥거루는 호주 사막에서도 살 수 있습니다.


기온이 올라가면 캥거루는 앞다리를 핥으며,


캥거루의 침이 증발하면서 피부 아래의 혈액을 식힌 후 몸 전체를 식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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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캥거루는 자식의 성별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캥거루는 자손의 성별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캥거루의 어미는 자신의 새끼의 성별을 결정할 수 있으며 정확히 어떤 원리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캥거루의 어미는 새끼가 어릴때 암컷을, 새끼가 무리에서 떠날 때 수컷의 성별을 결정해 준다고 합니다.



2. 캥거루는 다리가 5개이다.


캥거루의 꼬리는 다리와 같은 역할을 수행하며 꼬리는 캥거루의 다섯번째 다리라고,


미국, 호주, 캐나다의 공동 연구진이 발표했습니다.


캥거루의 꼬리는 몸의 균형을 유지하고 점프를 하거나 심지어 걸음을 걸을때도 사용된다고 합니다.


캥거루는 강한 다리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뒷걸음질을 칠 수 없습니다.


이로 인해 호주는 군대의 문장에 캥거루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는 전진하는 호주 군대를 상징한다고 합니다.



3. 캥거루는 성인이 되어도 모유를 먹습니다.


캥거루의 새끼가 자라 성인 캥거루가 되어도 여전히 어미의 품으로 돌아와 모유를 먹습니다.


어미 캥거루의 주머니에 새끼 캥거루가 남아있다면 어미 캥거루는 두 가지의 모유 생산 시스템을 준비하게 됩니다.


한쪽 젖은 성인 캥거루의 영양에 맞는 고탄수화물 모유를 생산하며,


다른 한쪽은 아기 캥거루의 영양에 맞는 고지방 모유를 생산하게 됩니다.






4. 캥거루는 출산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캥거루는 임신을 했을 때,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잠시 뱃속의 태아 성장을 멈출 수 있습니다.


임신을 하였는데 다른 새끼를 돌보는 것이 우선이거나 출산을 할 상황이 안된다면,


태아의 성장을 뱃속에서 멈춘 상태로 지내며 원하는 시기에 다시 태아 성장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5. 캥거루는 왼손잡이입니다.


캥거루는 대부분 왼손잡이라고 합니다.


캥거루는 머리를 빗거나 음식을 다룰 때 왼손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6. 캥거루는 당황할 때 물을 향해 달려갑니다.


캥거루는 위험을 느끼거나 위협을 당하는 상황이 발생할 때 본능적으로 물을 향해 뛰어간다고 합니다.


만약 주변에 물이 없다면 캥거루는 발차기를 하며 이는 성인을 위험에 빠트릴 정도의 강한 세기라고 합니다.



7. 캥거루는 땀을 흘리지 않습니다.


캥거루는 땀샘이 없기 때문에 땀을 흘릴 수 없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캥거루는 팔다리를 핥아 침을 이용하여 몸의 열을 식히거나 그늘에서 열을 내린다고 합니다.




모기는 곤충의 종류이며 인류의 생활에 밀접해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모기의 종류는 3,500여 종이 있다고 하며,


열대지역, 온대지역, 한대지역 등 다양한 서식지에 분포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정착할 수 없을 정도로 모기의 번식이 심한 지역도 존재한다고 합니다.



출처 : wikipedia



1. 모기의 암컷만 피를 빤다.


모기의 수컷은 꿀, 과즙, 꽃가루, 수액을 빨아들입니다.


모기의 암컷이 피를 빨며 사람, 동물의 피를 빨아들임으로써 모기 알을 생산하게 됩니다.


암컷은 피를 섭취한 후 이틀에서 삼일 동안의 휴식기를 가지며 휴식기 동안 단백질과 철분을 생산합니다.


그 후 아미노산을 생산하며 알을 만드는데 사용하게 됩니다.



2. 120만 회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모기가 한 사람의 피를 모두 빨아내기 위해서는 120만 회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기의 흡혈로 인해 사람이 죽는 경우는 없으며, 모기가 옮기는 질병에 의해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3. 모기의 수명은 짧다.


모기의 수컷은 열흘 정도 살 수 있습니다.


모기의 암컷은 8주 동안 살 수 있으며, 3일 마다 알을 낳습니다.



4. 모기는 머리 주의를 맴돌며 윙윙거립니다.


모기는 이산화탄소에 반응합니다.


먼 거리에서도 이산화탄소를 감지할 수 있으며, 


그로 인해 사람이나 동물이 호흡을 하며 내뱉는 이산화탄소 주위로 몰려들게 되는 특징을 지니게 됩니다.






5. 모기는 인간에게 치명적인 곤충입니다.


모기는 곰이나 상어, 호랑이, 사자 보다도 인간에게 치명적인 동물입니다.


매년 모기로 인해 사망하는 사람의 숫자가 가장 많다고 합니다.


모기는 말라리아, 뎅기열, 황열, 뇌염과 같은 인간에게 치명적인 질병을 전파합니다.



6. 모기는 땀이 나는 몸에 이끌립니다.


사람의 몸에서 땀이 날 때, 이산화탄소가 함께 배출됩니다.


모기는 이산화탄소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만약 당신이 다른 사람보다 모기에 더 자주, 많이 물린다면


땀이 잘 나는 체질인지 확인하고 잠자리에 들기 전 샤워를 해야합니다.



7. 모기는 겨울에 숨어있습니다.


모기는 외부 온도에 의존하여 살아가는 냉혈 동물입니다.


기온이 섭씨 10도 밑으로 떨어진다면 모기는 활동이 가능한 온도가 될 때까지 안전한 장소에 숨어있게 됩니다.



8. 모기는 2억 년 전에도 지구에 존재했습니다.


모기는 약 2억 년 전인 쥬라기 시대에도 존재했다고 합니다.


기원전의 다양한 문학 작품에도 모기의 존재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9. 모기가 문 곳은 가려움증을 유발합니다.


처음 모기에 물렸을 때는 몇 초 동안 이를 인지하기 못합니다.


모기의 침은 사람의 몸에 침투하여 모기가 피를 섭취할 동안 마취제 역할을 합니다.


이 후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의 면역 체계가 작동하며 이는 가려움과 붓기를 유발하게 됩니다.



10. 알렉산더 대왕이 모기에 의해 사망했다.


페르시아를 정복하고 나아가 인도까지 진출한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장군인 알렉산더 대왕이 


모기에 의해 사망했다는 설이 있으며, 미국의 일부 과학자들은 이를 믿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알렉산더 대왕이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의해 사망했다고 믿고 있습니다.


▶ 알렉산더 대왕 확인하기




대한민국 국민은 납세의 의무가 있습니다.


5월은 국세인 종합소득세와 지방세인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및 납부 기간입니다.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는 일반 납세자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성실신고확인대상자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입니다.


▶ 종합소득세,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기간 확인하기

▶ 세금의 종류 확인하기



종합소득세, 개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






납세의 의무가 성립되는 납세자는 2020년의 경우 코로나 19로 인해 8월 31일까지 납부를 완료하면 됩니다.


6월 1일까지의 신고 납부 기한이 일반 대상자인 경우 3개월, 성실신고확인대상자의 경우 2개월 직권 연장된 결과입니다.



 구분

유형 

대상

 연장기한

 납부기한연장 직권

모든 납세자

 일반납세자

 8월 31일까지

 성실신고확인대상자

 8월 31일까지
 신고기한연장 직권

코로나 직접 피해 납세자

 일반납세자 8월 31일까지
 성실신고확인대상자 8월 31일까지

특별재난지역
대구광역시 / 경산 / 청도 / 봉화
(2020년 3월 15일 기준)

 일반납세자 6월 30일까지
 성실신고확인대상자

 6월 30일까지

 신청

기타피해사업자

 일반납세자 8월 31일까지

 성실신고확인대상자

 8월 31일까지

피해를 입은 세무대리인 등

 일반납세자 6월 30일까지
 성실신고확인대상자 7월 31일까지



코로나 직접 피해자의 경우 8월 31일까지 직권 연장되며, 그 밖의 신청에 의해 최대 10월 5일까지 연장이 가능합니다.


10월 5일까지 연장이 되었다면 납부기한 역시 자동적으로 10월 5일까지 연장됩니다.





종합소득세, 개인지방소득세 납



국세인 종합소득세의 경우 소득세 신고시점의 주소지가 납세지가 됩니다.


지방세인 개인지방소득세의 경우 과세기간이 끝나는 전년도 말일 당시의 주소지가 납세지가 됩니다.


즉, 과세기간이 끝난 후 주소지 이전이 되었다면 국세와 지방세 납세지가 다르게 됩니다.



과세기간이 끝나는 주소지는,


2020년의 경우 2019년의 소득세를 납부하는 것이기 때문에 , 2019년 12월 31일 당시 주소지가 지방세 납세지가 됩니다.



예시 ) 2020년 1월 1일 이후 주소지 이전시, 국세와 지방세 납세지

 국세 - 종합소득세

 이전한 새로운 주소지

 지방세 - 개인지방소득세

 이전하기 전 예전의 주소지




무관할 신고제도



2020년부터 새롭게 변화되는 소득세 납부 제도로 기존의 제도에 익숙한 납세자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제도입니다.


납세자가 대한민국 전국 어느 지자체를 방문하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가 가능한 제도입니다.


납세자의 관할 지자체 이외의 지자체에 신고서나 청구서를 제출하더라도 납세지 상관없이 처리하게 됩니다.


납세자가 수기납부서를 통해 납부를 진행할 시 납세지를 잘못 기재하여도 신고, 납부는 정상적으로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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